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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핀쉬안 글·그림 ;류희정 옮김 · 북멘토
내 머리에 버섯이 났어요
만약 어느 날 갑자기 머리 위에 버섯이 자라난다면 어떨까? 《내 머리에 버섯이 났어요》는 ‘걱정’을 머리 위에 돋아나는 버섯으로 표현한 유쾌하고 기발한 감정 그림책이다. 어느 날 아침, 작은 오리는 머리 위에 커다란 버섯이 난 채 잠에서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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