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햇살과 나무꾼 옮김 · 양철북
하이타니 겐지로가 17년 동안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며 아이들의 글을 엮어 펴낸 책이다. “내가 어떤 글을 쓰더라도 그 뿌리는 이 책에 있을 겁니다.”라고 작가가 말했듯, 하이타니 겐지로 문학의 원천이다. 하이타니 겐지로의 이야기나 동화를 감동 있게 읽은 사람들에게 그 감동의 뿌리가 어디에 있었는지를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