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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김재희 옮김 · 양철북,
카르페디엠 시리즈 26권. 십대의 시선으로 십대들이 맘속에 품고 있는 불만을 통쾌하게 드러내고 어른들이 갖고 있는 편견을 유머러스하게 비틀기도 하면서, 진정한 서로의 모습을 알고 이해하는 소통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대표작으로, 독일어권 중학교에서 갈등 해결과 소통을 위한 읽기 교재로 가장 많이 추천되는 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