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아라이 히로유키 글 ;다케 마이코 그림 ;윤수정 옮김 · 토토북
누구나 잘하는 게 있어
잘 못하는 일이 있더라도 주눅 들거나 괴로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그림책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로 서로 이어지는 세상을 그려 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한다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
₩12,6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