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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아 지음 · 탐 :토토북
나의 친애하는 악플러
초등학생 시절, 김주언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축구부 에이스, 최유안은 지독히 따돌림당하는 새끼 도깨비였다. "내가 꼭 네 편 들어 줄게." 주언의 그 따뜻한 한마디가 유안의 삶을 바꾸고, 5년 뒤 두 아이의 처지는 백팔십도 역전되는데... 40만 팔로어 인플루언서 최유안과 4개의 비밀 계정 김주언, 이들은 여전히 한편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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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0 - 구슬의 시작
5.0
홍길동전 : 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4.5
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남극의 아이 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