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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펄스타인 글 ;제임스 먼로 그림 ;장미란 옮김 · 토토북
전작 《부끄부끄 북》에서 수줍고 부끄러운 마음에 공감하고, 낯선 이에게 다가설 용기를 주었던 하워드 펄스타인과 제임스 먼로가 다시 만나 탄생한 이 책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걱정에 사로잡혀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걱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도록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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