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팻 지틀로 밀러 글 ;젠 힐 그림 ;이정훈 옮김 · 북뱅크
같은 반 친구 타니샤가 실수로 새 옷에 포도 주스를 쏟았어요. 엄마는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에게 친절해야 한다고 했어요. 친절하게 친구를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친절하다는 건 어떤 걸까요?친구에게 먼저 다가가고, 다른 친구들로부터의 따돌림을 막는 것에서 시작해 어떻게 친절하게 행도해야 하는지 아이는 곰곰이 생각합니다. 이 책은 세심하고 사려 깊게 생각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친절한 마음을 느끼게 하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는 작은 행동이라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