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글: 박선영;그림: 강병호 · 민족사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으면 그건 어린이를 위한 책이 아니다. 신춘문예 동화 당선 당시 심사위원인 아동문학가 신현득 씨는 "가장 동화답다" 며 당선의 이유를 들었다. 이 책은 동화 쓰는 엄마와 만화 그리는 아빠가 호흡을 맞춰 재미와 교훈을 함께 만족시키기에 손색이 없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