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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플라스 (지은이), 윤정임 (옮긴이) · 디자인하우스
프랑스뿐만 아니라 독일, 벨기에 그리고 미국에까지 번역되어 읽혔고 수없이 많은 상을 받았다. 자유자재로 부려쓴 강단 있는 펜 터치와 담수로 그려낸 듯 맑은 수채화가 아름답다. 그림의 색과 빛이 자연스러우면서도 곳곳에 작가의 위트가 숨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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