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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셀리에,카트린 푸지오 지음;유형식 옮김 · 한림출판사
오르세 미술관에 전시된 19세기부터 20세기, 프랑스 거장들의 예술을 만난다. 장엄한 그림부터 인상파, 야수파의 생생한 그림까지 다양하게 만나본다. 모네, 앵그르, 고갱, 고흐 등 회화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대작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마네의 '피리 부는 소녀', 고갱의 '타히티의 여인들', 드가의 '프리마 발레리나' 등 인상파의 회화가 충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