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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미 마사나오 글·그림;김현주 옮김 · 한림출판사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쟁의 무의미함을 이야기하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전쟁이 나쁘고 평화가 소중하다는 것을 일방적으로 설명하거나 딱딱하게 가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 준다. 이야기를 통해 평화에 대한 메시지와 전쟁의 무의미함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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