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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이시이 미에 ;옮김: 김보나 · 미세기
깊고 깊은 숲속, 세 마리 생쥐가 꾸리는 달콤과자가게에는 알록달록 몰랑몰랑 맛있는 과자들이 가득하다. 계절마다 어울리는 형형색색 과자들과 달콤한 냄새에 이끌려 온 작은 동물 손님들로 가게는 언제나 북적인다. 이번 계절에는 어떤 손님이 행운을 가져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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