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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강 동시; 장경혜 그림 · 보리
내가 미운 날
보리 어린이 시리즈 25권. <분교마을 아이들> 오승강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지금은 도움반이라 불리는 특수학급 아이들과 생활하며 쓴 시 사십 편과, 일반 학급 아이들과 생활하며 쓴 시 스물한 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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