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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린, 서현주 지음 · (도서출판)한울림
갓난아기부터 5세 정도의 아이를 둔 엄마들이 아이에게 우리말과 영어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쓰는 상황별 생활영어를 담았다. 미국엄마 김린과 한국엄마 서현주가 만나 실제로 엄마가 아이들에게 건네는 가장 자연스럽고 살아 있는 말들을 엄선해 담았으며, 아이의 지적 발달을 돕고 정서를 풍부히 하는 교육적인 대화 내용을 간결하고 섬세한 화법으로 구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