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박완서 글;한병호 그림 · 다림
어두운 시절에 마음을 달래고자 썼다는 작가의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에 실린 동화들은 한결같이 비판과 풍자를 동화 속 깊이 감추고 있다. 아울러 도시민과 농촌민간의 갈등, 빈부의 격차를 통해 인간의 삶에서 진정한 행복과 참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묻고 있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