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에이프릴 풀리 세이르 글/황소연 옮김 · 파란자전거
강물에 떨어진 나뭇잎이 자연의 일부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간결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나간다. 냇물에 떨어진 나뭇잎이 바닥에 가라앉고, 박테리아가 나뭇잎을 먹고, 다시 작은 생물들이 나뭇잎을 먹고, 송어가 그 생물들을 잡아먹고, 사람들은 송어를 먹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나뭇잎이 우리의 일부가 되는 순환 고리를 생생하게 펼친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