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기 빌루 글・그림 ;이상희 옮김 · 열린어린이
2007년 '뉴욕타임즈' 최고의 그림책 선정작. 연못의 구석구석을 모두 알고 있는 개구리 앨리스는 어느날 따분함을 느낀다. 앨리스는 수련 잎을 돌돌 말아 쥐고서 바다를 보겠다고 길을 나서고, 모험 끝에 다시 연못으로 돌아오게 된다. 기 빌루의 선명하고, 우아한 그림과 글이 함께 어우러진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