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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관 지음 · 열대림
화가 클림트, 정신분석학의 대가 프로이트, 비운의 음악가 모차르트와 베토벤, 건축가 아돌프 로스와 오토 바그너. 「주간조선」의 조성관 기자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절정의 삶을 살았던 여섯 인물을 조명했다. 각 예술가들이 남긴 삶의 흔적과 그 성취를 짚어가면서 당대의 정치.경제.문화를 들여다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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