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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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김홍모 · 북스
누나야
아빠가 들려주는 푸릇한 봄날의 아름다운 추억 이야기. 꼭지와 누나의 따뜻한 아침 풍경을 담백한 필체로 그려낸 작품이다. 봄을 맞이하러 나가는 길목에 선 들뜬 어린아이의 천진함과 봄날의 생생한 색채를 살린 삽화가 함께 어우러진다. 어른들도 강가에서 다슬기 사냥에 나섰던 추억을 곱씹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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