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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호로비츠 글;;조안 할럽 그림;김은정 옮김 · 큰북작은북
사람들이 싫어할 법한 '바퀴벌레'를 소재로 하여 형제가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모습이 귀엽게 묘사되었으며, 바퀴벌레의 특이한 생태를 이야기 속에 잘 녹여 내었다. 곤충을 좋아하는 어린이들뿐 아니라 싫어하는 어린이들까지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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