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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피셔 스테이플스 [지음] ;김민석 옮김 · 오즈북스
감나무 아래서
<바람의 딸, 샤바누>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수잔 피셔 스테이플스가 2001~02년의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을 배경으로 쓴 장편소설. 전쟁의 한가운데에 놓인 아프간 소녀 나즈마의 비극적 삶과 극복의 과정, 난민 학교 여선생의 희망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006년 미국도서관협회 청소년 부문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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