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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 ;글쓴이: 김이은 ;그린이: 정정엽 · 알마
'샘깊은오늘고전' 시리즈의 8권. 한국 최초의 한문 소설인 김시습의 <금오신화>에서 「이생규장전(李生窺墻傳)」(이생이 담 안을 엿보다), 「만복사저포기(萬福寺樗蒲記)」(부처님과 내기한 선비) 두 편을 뽑아 어린 독자도 쉬이 읽을 수 있도록 오늘의 한국어로 새로이 다듬어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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