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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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첸 올슨 지음 ;이순영 옮김 · 꽃삽
내 이름은 호프
엄마가 무심코 던지는 상처를 주는 말들 때문에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호프'가 그 상처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청소년과 부모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이야기로, 열다섯 살 '호프'의 성장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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