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발레리 고르바초프;안민희 · 예꿈
난 뭐든지 셀 수 있어
학교에서 수를 세는 법을 배운 토끼 수우. 수를 세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 셀 수 있을 것 같다. 집안에 있는 물건을 모두 세어 보고는 셀 것을 찾아 바깥으로 나선다. 수를 세느라 바빴던 하루를 마감하면서 수우가 마지막으로 센 것은 엄마의 굿나잇 키스.
₩8,55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끝없는 모자
강이 (한지 특별판)
5.0
달 목욕탕
두드려 보아요!
4.5
지구에서 '아니요'가 사라진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