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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로 산나 글·그림 ;여우별 옮김 · 디씨티와이
기쁠 때의 감정과 화가 났을 때의 느낌, 실수를 했을 때의 마음을 여러 가지 동물이나 사물에 비유해 풀어가는 그림책. 발랄한 상상력으로 하트를 연상 기법처럼 변화시키고 있다. 하트 모양 하나가 용암으로 치솟았다가 늘어진 나무가 되었다가 반쪽으로 잘라진 사과가 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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