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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 마아라비 글 ;샤하르 코베르 그림 ;공경희 옮김 · 찰리북
아이들에게 지구에서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자연환경이나 공공의 물건들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마련해준다. 아이들은 ‘주스나무’를 통해 모두가 사용하는 공공의 자원들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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