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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자와 게이코 글·그림 ;김난주 옮김 · 찰리북
느림보라고 놀림 받아 속상했던 거북이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거북이가 정말정말 싫어했던 등딱지를 소중하게 받아들인 것처럼, 아이들이 자신만의 등딱지를 생각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모습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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