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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혜 지음 · 바람의 아이들
그 녀석 덕분에
'반올림' 시리즈 27권.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의 이경혜 작가의 작품집이다. 묵직한 중편을 포함하여 네 편의 청소년 소설을 모았다. 그동안 간간이 발표해 왔던 작품들을 공들여 손보고 다듬어 묶은 책이라 실제 집필 시기는 저마다 다르지만 작품 속 주인공들이 모두 열여덟, 열아홉의 나이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일관성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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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0 - 구슬의 시작
5.0
홍길동전 : 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4.5
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남극의 아이 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