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제작: 카카오임팩트재단 ;기획: 육심나,고영곤,이수연,홍진아,문나래 ;사진: 맹민화 · 워키토키프레스
세상은 젊은 세대를 '젠지(Gen Z)'라 부르지만, 여기 또 다른 '젠지'가 있다. LP와 카세트테이프, 삐삐를 지나 디지털의 낭만을 가장 먼저 경험한 디지털 1세대이자, 일과 양육을 졸업하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인생의 황금기를 맞은 세대, 바로 골든 제너레이션(Golden Generation, Gen G)이다. 『옐로우북』은 이 '젠지(Gen G)'를 위한 다정한 디지털 길잡이다. 어려운 설명 대신 "어, 이것도 되네!" 하는 순간들만 골라 담았다. 하루 5분, 딱 한 장씩, 100일 동안 카카오톡·카카오맵·카카오T·카카오페이 등 일상에서 자주 쓰는 스마트폰 기능을 하나씩 익혀나간다. 0단계 '준비하기'부터 시작해 '오늘은(첫 10일) → 이번엔(다음 20일) → 혼자서도(또 20일) → 이제는(이어서 15일) → 한 번쯤은(계속 20일) → 슬그머니(마지막 15일)'까지 총 6단계, 100개의 미션으로 구성했다. 실제 시니어 학습자들의 생생한 사연과 김재원 아나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