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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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이현영 · 올리
오지 마! 월요일
일요일마다 “월요일 오지 마!”라고 말했던 우리에게 벌어진 소동극. 상처받은 월요일이 떠나 버리자 학교도 회사도 멈추고 일상의 즐거움까지 사라진다. 월요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이야기, 이현영 작가가 유머러스한 그림과 함께 풀어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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