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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구,장성민 지음 · 빅피시
내신 3·4등급을 뒤집고 SKY에 합격한 학생들이 있다. 입학사정관을 교육하는 EBS 입시 대표강사 윤윤구, 서울대 입학생 전국 TOP5 선덕고의 오늘을 만든 장성민, 두 현직 교사의 제자들에게는 드물지 않은 일이다. 수능과 내신 등급이 대학을 결정하던 시대라면 불가능했겠지만, 3년의 학교생활 전체를 평가하는 앞으로의 입시에서는 성적이 조금 부족해도 포기할 이유가 없다. 그렇다면 내신의 한계를 뒤집는 생기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