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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정란,서재인 ;그림: 김기수 · 슈크림북 :따끈따끈책방
「천재라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은 매직 누들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재시험 준비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완벽주의자 ‘매운맛’과 공부에는 영 소질이 없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순한맛’이 페스티벌에 가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한자어 공부에 매진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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