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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나 글·그림 · 노란상상
사과하려 했는데
친구에게 사과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쉽게 말하지 못하는 아이의 마음을 그린 그림책이다. 강낭콩 화분을 떨어뜨린 뒤 사과하지 못한 지호가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 친구의 마음을 생각하고 스스로 사과할 용기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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