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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희 지음 · 작가의 집
처음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의 마음에, 현장의 경험으로 답을 건네는 실전 안내서다. 저자는 오랜 시간 유아교육기관에서 아이들의 곁을 지켜온 담임교사이자, 자녀를 직접 길러낸 엄마다. ‘아이들의 정원사’라는 이름으로 불려온 저자는 교사와 부모, 두 자리에서 바라본 시선을 이 한 권에 오롯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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