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다비데 루촌 지음 ;김경일,김태훈 옮김 · 포레스트북스 :콘텐츠그룹 포레스트
인간을 위한 공간
보기 좋은 건축을 넘어, 인간이 실제로 머물고 회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의 원칙을 묻는다. 건축은 인간이 만들어낸 결과물이지만, 완성된 공간은 단지 우리 앞에 놓인 배경으로 머물지 않는다. 우리가 만든 공간은 다시 우리의 습관이 되고, 기억이 되고, 관계가 되고, 마침내 삶의 방식이 된다.
₩22,5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서늘한 대화 -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에 들어온 뒤, 우리에게 남겨진 질문들
4.5
문해내공 - 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
5.0
옥스브리지의 철학 수업 - 정답이 없는 문제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 법
오래 곁에 두어 좋은 말 - 100년의 문학 작품에서 길어 올린 마음들
관찰 연습 -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