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글쓴이: 박지숙,김새벽,김민정 · 다산책방 :다산북스
폭염이 일상이 된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세 편의 이야기를 엮었다. 야외에 오래 머무는 것조차 불가능해지자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셸터로 대피하고(<셸터>, 박지숙), 에어컨은 계층을 나누는 사회적 자원이 되며(<리후의 세계>, 김새벽), 남극이 서식지이던 동물들이 도심 생활에 적응해야만 하는 세상(<뜻밖의 여름 친구>, 김민정). 작품 속 풍경은 낯설면서도 이상하리만큼 현실적이다.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