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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편혜영 · 문학동네
단편소설 「식물 애호」가 <뉴요커>에 게재되고 장편소설 『홀』로 한국인 최초 셜리 잭슨 상을 수상하며 “매우 독창적인 작가의 걸작 서스펜스”(소설가 로라 밴덴버그), “교묘하고 분위기 있는 스릴러”(<가디언>), “인간관계에 대한 사려 깊고 우아한 탐구. 갈수록 불안해진다”(<옵서버>)는 등의 평과 함께 ‘한국형 서스펜스’로 큰 주목을 받아온 편혜영 작가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짧은소설집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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