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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요 글 ;근하 그림 · 문학동네
셋이 되어 버렸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로 제1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 『좋아, 하는』으로 제28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김화요 작가의 신작 『셋이 되어 버렸다』가 출간되었다. 비슷한 갈등을 겪고 있을 독자에게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다정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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