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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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영희 ;그린이: 김선배 · 낮은산
날씨부터 동그라미
낮은산 ‘천천히 읽는 짧은 소설’ 시리즈 4권. 어린이청소년문학과 SF소설을 넘나들며 기발한 상상력을 펼쳐 온 최영희 작가의 단편소설이다. 여덟 살 동미는 그림일기를 처음 쓰기 시작하면서 자신만의 개별우주를 열어젖힌다. 이 이야기는 일기가 지켜본 한동미의 성장담이자 개별우주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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