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안예슬 지음 · 이매진
서울 바깥 여자들
《이렇게 누워만 있어도 괜찮을까》에서 고립 당사자이자 청년 연구자로서 고립의 시간을 살아가는 청년 여성 이야기를 들려준 안예슬 고민정거장(worrystation.com) 대표가 ‘이렇게 누워만 있어서는 안 되겠다’며 서울을 벗어나 비수도권 고립 청년 여성들을 만났다.
₩16,2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농부, 짠한 형 - 두물머리 농사꾼의 농업 비평
5.0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 소통 불가능성의 인문학
4.5
공정하다는 착각
4.0
좌파 생활 - 다른 방식으로 산다는 것
악인의 탄생 - 내 옆자리의 악인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