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저자 : 마이라 칼만 · 윌북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비롯한 전 세계 미술관에서 전시를 열고, 수많은 《뉴요커》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한 예술가. 마티스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색채, 깊숙한 울림을 남기는 시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유명한 ‘마술적 스토리텔러’ 마이라 칼만. 올해 일흔여섯 살이 된 그의 최근작 그림 에세이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이 출간되었다.
₩22,5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5.0
에로스, 달콤씁쓸한
주의를 기울이는 법
녹스 - 192쪽짜리 아코디언북
4.0
신경 끄기의 기술 (한교동 에디션)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