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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미카엘라 치리프 ;그림: 호아킨 캄프 ;옮김: 문주선 · 모래알 :키다리
밤 늦은 시각, 아기가 울음을 멈추지 않으면 몹시도 난감하다. 아기 울음소리를 멈추기 위해 가족들과 이웃들이 온갖 방법을 쓰는 동안, 아침이 밝는다. 현실에서는 힘겹기만 한 상황을 미카엘라 치리프와 호아킨 캄프는 유머러스하면서도 다정하게 그림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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