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산디야 파라푸카란 글 ;미셸 페레이라 그림 ;장미란 옮김 · 책읽는곰
2022 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 신인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 새 학교에 가는 첫날, 짐-달라-마시-커-미시-카다는 유달리 긴 제 이름이 몹시 거추장스럽게 느껴진다. 다른 친구들처럼 이름이 좀 짧았으면 싶다. 새 친구나 선생님이 이름을 물어도 마음이 움츠러들지 않도록 말인데….
가격과 적립금은 각 판매처가 제공하는 정보로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어요. 적립금은 해당 판매처에서 적립되며 책토리와는 무관합니다.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