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
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이현아 글 ;차야다 그림 · 책읽는곰
나 안 할래
하우는 재미있는 일, 자신 있는 일에는 무척 적극적으로 나서지만, 조금이라도 어렵거나 지루한 일 앞에서는 누구보다 빠르게 “나 안 할래!” 하고 외친다. 심지어 재미있게 하던 놀이마저 싫증이 나면 바로 안 한다고 하는 바람에 친구들의 원성을 산다.
₩9,90010% ↓
아이와 읽은 경험을 나누면 비슷한 책을 찾는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요.
오백 년째 열다섯 0 - 구슬의 시작
5.0
긴긴밤 -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우리 반 오랑우탄
말 좀 합시다 - 제3회 책읽는곰 어린이책 공모전 장편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수의사 어벤저스 1 - 반려견, 심장을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