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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이창준 지음 · 헬스조선
한국과학창의재단 운영위원으로서 영재교육 토론회에 참여 중인 저자는 영재와 평범한 아이들의 차이는 바로 질문이라고 말한다. 영재들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지만 평범한 아이들은 질문을 받아야 생각한다. 이 말은 99%의 평범한 아이들도 질문하고 기다려주면 영재처럼 사고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책에는 서울대 공대 아빠가 알려주는 질문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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