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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도연화 · 부크럼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은데 무엇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날들, 나는 왜 이럴까 자꾸만 자책하게 되고 스스로를 인정하지 못한 시간들. 어설픈 위로로는 나아지지 않는 마음의 상처들. 일에, 인간관계에, 사랑에 지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응원을 가득 담은 『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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