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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달선 · 베이직북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처럼 초등 교과서나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속담을 하루에 하나씩, 100일 동안 부담 없이 익힐 수 있도록 따라 쓰기 형식으로 기획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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