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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정아 · 길벗스쿨
사자, 호랑이, 나비, 꽃, 사과, 소방차, 엄마, 아빠… 아이는 크면서 우리 주변 사물의 생김새와 이름을 하나하나 알아 간다. 3~4살 무렵이 되면 엄마한테 이것저것 그려 달라고 조르기 시작한다. 아이가 그려 달라고 하는 것이 있다면 책에서 찾아보고 그대로 따라 그려 보자. 몇 번 펜을 움직이는 것만으로 꽤 그럴듯한 그림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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