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글·그림: 주현조 · 찰리북
다양한 말로 맛있는 빵들을 구워 내는 ‘따끈따끈 말 베이커리’는 아이들의 마음속 판타지를 이루어 주는 마법 같은 공간이다. 따끈따끈 말 베이커리의 쿠킹 클래스에 참여하게 된 은이, 환이, 린이, 진이는 하마 사장님과 수달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가며, 말풍선 반죽에 각자 좋아하는 말들을 속삭여 분다. 그러고는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말풍선 반죽을 하마 오븐에 넣고 노릇노릇 구워질 때까지 설레며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