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토리가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글·그림: 아리 청 ;옮김: 도담도담 · 키즈엠
어느 세상에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세 가지 색만 살고 있었어요. 그들은 각자 행복하게 살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빨간색이 말썽을 일으켰어요. 그 이후로 각각의 색깔은 사이가 좋지 않은 채로 지냈지요. 빨간색과 노란색, 파란색은 다시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색의 종류를 배울 수 있고 서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